갱년기 너~~엇
알렌박
3
14
07.30 20:35
갱년기 3년차.54짤
올해부터 진짜 이상해짐요
새벽 3시에 눈 떠지고 이불 차도 덥고 덮어도 덥고
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남의 얼굴임.
살은 숨만 쉬어도 붙음. 먹는 건 줄었는데 배가 나옴.
남편한테 얘기하면 "병원 가봐" 친구한테 얘기하면 "다 그래"
다 그런 거 아는데 그래도 좀 억울함.
같은 시기 보내는 사람 있으면 가끔 들려주심 감사
올해부터 진짜 이상해짐요
새벽 3시에 눈 떠지고 이불 차도 덥고 덮어도 덥고
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남의 얼굴임.
살은 숨만 쉬어도 붙음. 먹는 건 줄었는데 배가 나옴.
남편한테 얘기하면 "병원 가봐" 친구한테 얘기하면 "다 그래"
다 그런 거 아는데 그래도 좀 억울함.
같은 시기 보내는 사람 있으면 가끔 들려주심 감사








